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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파노라믹 플로어 도쿄 타워뷰 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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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도쿄에서 도쿄 타워 뷰를 가장 멋있게 볼 수 있는 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아고다 할인 쿠폰입니다

도쿄 타워, 일본 도쿄

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 머물렀다. 도쿄 타워가 보이는 파노라믹 플로어 도쿄 타워 뷰 트윈룸을 선택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다. 도쿄에서 지금껏 머물면서 가장 멋진 뷰를 볼 수 있었던 호텔이었다. 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인 4일차에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 머물게 되었는데 총 4박 5일간의 도쿄 여행 중, 3일간 히가시긴자의 니시테츠 솔라리아 호텔에 머물렀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날에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 머물게 되었다.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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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중심 시바 공원에 위치한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은 도쿄 타워 뷰를 가장 멋진 모습으로 즐길 수 있는 호텔로 이미 여러 미디어에서 유명한 곳이다.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은 주식회사 세이부 프린스 호텔스 월드 와이드라는 세이부 그룹에 들어있는 주요 계열사 호텔이다. 프린스 호텔스 월드 와이드는 프린스 호텔을 비롯한 다양한 일본 국내외 숙박 시설과 레저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더 프린스, 그랜드 프린스 호텔, 프린스 호텔, 프린스 스마트 인 등 4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StayWell Holdings Pty Ltd를 통해 해외에서는 The Prince Akatoki, Policy, Park Regis by Prince, Park Regis, Park Proxi, Leisure Inn 등 6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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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호텔 중, 최근 포브스에서 선정한 2024년 여행 가이드 부문에서 호텔 시설 최고 평가인 별 5개를 획득한 호텔이 3곳, 그리고 별 4개를 획득한 곳이 총 3곳이라고 한다. 별 5개를 획득한 곳은 The Prince Gallery Tokyo Kioicho, a luxury collection hotel, Takanawa Hanakohro, The Prince Akatoki London 호텔이며, 별 4개를 획득한 호텔은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호텔, 프린스 사쿠라 타워 도쿄 호텔 오토그래프 컬렉션 바이 메리엇, The Hotel Seiryu Kyoto Kiyomizu 호텔이라고 한다.

위의 호텔의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세이부 프린스 호텔스 월드 와이드는 여러 호텔 브랜드를 통해 럭셔리부터 가성비 숙박까지 넓은 범위의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와 휴양지에 총 84개의 호텔을 보유 하고 있으며 호텔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골프장 31곳, 스키장 10곳 등 레저 및 스포츠 시설도 운영 중이다. 목표는 일본 국내외 호텔을 250곳까지 확장하는 것이라고 한다. 호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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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였다. 어머니와 함께 지난 3일간 머물렀던 히가시긴자의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에 맡겨둔 짐을 찾아서 택시를 불렀다. 호텔에 미리 택시를 불러달라고 요청해 두었기에 시간에 맞춰서 택시를 타고 호텔을 떠날 수 있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내 실수로 중간에 목적지가 잠깐 바뀐 일이 있었으나 다행히 곧 문제를 발견해서 원래 목적지인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다. 히가시긴자에서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까지는 2,400엔 정도의 택시비가 나왔다. 

택시에서 내리면 로비의 체크인 카운터로 이동해 체크인을 할 수 있다. 직원들도 많고, 체크인 카운터도 많은 편이라 크게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체크인을 할 수 있었다. 금세 체크인을 하고 배정받은 방으로 올라갈 수 있었다. 

호텔 이동 참고하면 좋을 점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은 시바공원이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 시바코엔역과 아카바네바시역등 전철역이 있는데, 호텔까지 이동하는데 편리하게 길이 나있지는 않다. 짐이 있다면 되도록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한 가지 주의 사항도 있다. 호텔 이름을 정확하게 잘 알아둬야 한다. 위에 잠깐 언급했던 내 실수로 목적지가 바뀐 상황이 발생했는데, 내가 호텔 이름을 대충 ‘도쿄 프린스 호텔’이라고 인지하고 있어서 택시를 탄 후 택시 기사에게 ‘프린스 호테루 오네가이시마스(프린스 호텔 부탁해요)’라고 이야기를 했다가 다른 호텔로 도착을 하고만 것이다. 

알고 보니 도쿄 프린스 호텔과 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두 개의 호텔이 있었고, 나는 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로 갔어야 하는 걸 실수로 프린스 호텔을 이야기해서 프린스 호텔에 도착을 했다. 다행히 차에서 내리기 전에 사진에서 보았던 호텔과 무언가 달라 보여서 택시 기사에게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고 지도를 확인해 보니 잘못 도착한 것을 알게 되어 다시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었다. 

운이 좋게 두 호텔이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기에 망정이지, 만약 호텔이 서로 떨어진 곳에 있었다면 시간도 시간대로 낭비하고, 택시비도 더 많이 나왔을 것 같다. 그러니 꼭 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풀 네임을 잘 기억해서 이동하도록 하자.

파노라믹 플로어 도쿄 타워 뷰 트윈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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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내가 각자 쓸 트윈 침대가 2개 들어가 있는 트윈룸으로 호텔을 예약했다. 방에 들어가서 받은 첫인상은 쾌적함이었다. 일본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일반적으로 호텔방이 넓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호텔에 머물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 2인실 침대가 하나가 있는 방도 침대만 겨우 들어가고 아주 좁은 통로가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의 트윈룸은 말 그대로 넓고 쾌적하고 충분한 공간이 보여서 그 첫인상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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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문을 열면 바로 정면으로 도쿄 타워와 도심이 보이는 전망이 보이는데 이 또한 쾌적하고 뻥 뚫린 느낌이 들어 좋았다.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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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호텔이다 보니 거의 대부분의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었다. 가성비 호텔은 공용 세제가 배치되어 있고, 필요한 어메니티를 1층에서 픽업해 가도록 되어있는 곳들이 많은데, 화장실에 칫솔, 빗, 면도기, 샤워 타월 등 대부분의 어메니티가 비치되어 있어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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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컨디셔너, 바디샤워, 바디 로션은 La Mer 브랜드 제품이었다. 고급 브랜드 제품이라서 그런지 향도 독특하고 좋았다. 가글을 할 수 있는 제품도 준비되어 있었다.

샤워를 할 수 있는 부스와 욕조가 따로 준비되어 있는 것 또한 매우 좋았다. 여행의 마지막 날이라서 여독이 있었을 어머니가 목욕을 하실 수 있게 저녁에 물을 받아드렸고, 목욕을 하신 어머니는 많이 피곤하셨는지 저녁에 목욕을 한 후 거의 바로 잠이 드셨다.

방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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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들어오면 바로 좌측으로 화장실이 있고, 정면으로 도쿄 타워와 도쿄 도심을 볼 수 있는 테라스가 보인다.  그리고 바로 앞으로 캐리어를 올려둘 수 있는 공간과 서랍이 있다. 

화장실 문 바로 옆으로 옷장이 있는데 옷걸이, 다리미, 다림판, 슬리퍼, 신발 주걱 등이 비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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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 통로의 화장실과 옷장을 지나면 오른쪽에 캐리어 서랍과 미니바가 들어있는 캐비닛이 있다. 안에는 각종 유리잔과 커피잔, 캡슐커피 머신, 그리고 작은 냉장고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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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옆으로는 원탁과 함께 기대 앉을 수 있는 2인용 사이즈 소파가 있었는데, 어머니는 여기 앉아서 도쿄 타워를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셨다. 이 소파에 앉으면 바로 대각선 정면으로 도쿄 타워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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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2개가 거의 붙어있는 느낌으로 가깝게 있지만 각자 하나의 침대를 쓸 수 있도록 침구류가 세팅되어 있다. 사진으로 보면 그렇게 넓어 보이지 않지만 침대가 서로 붙어있어 보여도 실제로 누우면 서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이 느껴질 정도로 침대 공간이 넓었다. 

침대 위에는 종이 2장이 올려져 있었는데, 하나는 하우스키핑과 관련된 3일에 한 번 청소한다는 그런 내용인 것 같았고, 하나는 아침식사 룸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종이었는데,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서 문에 걸어두면 다음날 아침에 식사를 준비해 주는 듯 싶었다. 미국 스타일 조식이 뭐가 나오는데 4,800엔인지 궁금했다. 메뉴를 보면 몇 가지 나오지 않는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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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바로 앞으로는 유리로 된 책상과 의자가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저 의자에 앉아서 지난 여행 경비와 쓸 글을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나 좋았다. 앞으로는 도쿄 타워와 살짝 우측으로는 멀리 도쿄 스카이 트리까지 너무나 잘 보여서 뷰가 좋은 오피스에 온 느낌이 들었다.

물은 기본으로 무료 제공되는 2병이 있었다. 책상 옆으로는 파란 상자가 TV 밑에 있었는데, 안에는 리모컨과 함께 콘센트 어댑터 그리고 충전 케이블이 있었다. 내가 일본 여행을 다니면 늘 이야기 했던 방마다 콘센트 어댑터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던 일이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서 일어났다. 괜히 포브스 선정 우수 호텔 브랜드가 아니라는 걸 이런 사소한 것에서 느끼게 된다.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뷰

이제 하이라이트인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의 테라스에서 바라본 전경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우리 방이 너무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 테라스에서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우측으로는 도쿄 스카이 트리를 볼 수 있고, 정면으로는 죠죠지(사원)를 볼 수 있고, 좌측으로는 거대한 도쿄 타워를 무엇 하나에 가리지 않고 시원하게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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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 체크인 할 때는 죠죠지나 도쿄 스카이트리 뷰는 사실 생각지도 않았다. 그저 도쿄 타워만 잘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전부였다. 그런데 방에 들어와서 보니 도쿄 타워도 멋있기는 하지만 죠죠지와 함께 멀리 스카이 트리가 보이는 전망 또한 너무 멋있었다. 조금만 더 왼편에 있는 방을 배정받았다면 도쿄 스카이 트리는 건물에 가려져 보이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운이 좋게 도쿄의 유명한 타워를 모두 볼 수 있는 방에 배정되어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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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숙박은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바로 날씨 덕분이다. 사실 이 날 체크인 할 때만 해도 오전부터 시작된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서 날이 좀 흐린 편이었다. 방에 처음 들어갔을 때도, 하늘은 그냥 무채색으로 하얀 편이었고, 비는 여전히 조금씩 내리고 있었다. 그러던 날씨가 방에서 잠깐 쉬던 몇 시간 만에 갑자기 일몰 시간에 맞춰서 좋아졌다. 계속 어둡고 무채색이던 날씨가 귀신같이 개고, 땅거미가 지는 푸르스름한 하늘 사이로 너무 멋진 태양이 일몰 시간을 채워줬다.

더 이상은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직접 보는 게 좋을 듯 하다. 아래 사진은 일몰 시간의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의 파노라믹 플로어 도쿄 타워 뷰 룸에서 찍은 사진이다.

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쉬는 것이 체크인 이후의 일정이었다. 저녁 시간이 지루해 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걱정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날이 개고, 해가 지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해가 지면서 도심에 불이 들어오고 도쿄 타워에 불이 들어올 때까지 모두 다른 모습의 도쿄를 구경할 수 있었다. 같은 장소의 같은 건물들이 시간의 다름에 따라 그 모습과 분위기가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싶은 생각을 하면서 계속 경치를 감상했다.

아래 사진은 해가 진 후, 도쿄와 도쿄 도심의 야경이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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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는 도쿄 타워, 도쿄 스카이트리, 시부야 스카이 등의 전망대를 가봤고, 근교인 요코하마에서도 랜드마크 타워의 전망대에서 도쿄 도심의 전경을 볼 수 있었다. 이런 전망대의 특징은 모두 매우 높은 곳에서 도쿄의 전반적인 모습을 볼 수 있고 또 더 먼 곳을 볼 수 있다는 공통점이었다.

그런데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은 조금 달랐다. 높이도 그렇게 높지 않고, 어떻게 보면 도쿄 타워의 전경 정도를 보기 위한 뷰가 좋은 호텔이라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든 기분은 무언가 조금 달랐다. 이 호텔에서 본 도쿄 모습이 또 다른 의미로 인상에 남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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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했던 말처럼 높은 전망대에서 전체적인 모습만 볼 수 있었을 때는 장엄하고 웅장함에서 오는 멋이 있었다면,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에서 본 가까운 느낌의 도쿄는 그 감상의 밀도가 높은 것처럼 느껴진다.

아마도 걸어 다니는 사람들, 차들, 그리고 바뀌는 가로등까지 눈 높이에서 모든 변화를 볼 수 있었기에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나 싶다. 도쿄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은 좋은 호텔이며, 정말 좋은 도쿄타워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몰 시간에는 호텔 테라스에서 꼭 일몰부터 야경까지 모두 즐겨볼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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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도쿄 더 프린스 파크 타워 호텔

4.5/5

도쿄 어떤 호텔에서도 즐기기 어려운 가장 멋진 도쿄 타워의 모습을 즐길 수 있었던 호텔. 도쿄 타워 뿐만 아니라 주변의 명소와 멀리 스카이 트리까지 도쿄 도심의 전반적인 모습을 즐길 수 있었던 곳. 시간대에 따라서 변화하는 도쿄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Rated 5 out of 5
    5
  • Rated 3 out of 5
    3
  • Rated 5 out of 5
    5
  • Rated 4 out of 5
    4
  • Rated 5 out of 5
    5
  • Rated 5 out of 5
    5

좋은 점

  • 직원들이 친절하며 최선을 다한다
  • 도쿄타워 최고의 전망이다
  • 룸이 깨끗하고 쾌적하며, 어메니티가 좋다

아쉬운 점

  • 지리적으로 주변 시설이 많지 않다
  • 숙박비가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