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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하는 효율적인 방법, 데이투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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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이동 수단인 데이 투어 차량을 6시간, 8시간, 12시간 등 예약할 수 있는 할인 혜택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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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발리 여행의 7일차였던 날, 우리는 꾸따에 있는 Kuta Paradiso Hotel에서 우붓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꾸따 혹은 발리 응우라라이 공항, 짱구, 스미냑 등에서 우붓으로 이동하게 될 시 대략 1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출퇴근 시간에는 차가 막혀서 1시간 30분 정도까지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발리는 도로 사정이 열악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공항 근처 혹은 고속도로 구역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2차선 이상인 도로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거기에 오토바이가 더 많아서 도로 사정은 늘 복잡하고 어지럽다.

오늘은 나와 아내가 발리 여행을 하면서 장거리로 이동할 시, 가장 많이 이용했던 차량 이용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이 방법은 꼭 꾸따에서 우붓으로 갈 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외의 장거리 이동 루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니 발리 안에서 멀리 이동할 때 이런 방법으로 이동해 보면 좋을 것이다.

꾸따에서 우붓으로 데이 투어를 이용하자

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 꾸따에서 차량 대기 중 저니텔러스
호텔 로비에서 데이 투어 차량을 기다리고 있다

발리 안에서 이동 방법은 버스, 오토바이, 택시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장거리 이동 시 가장 돈도 절약하면서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었던 데이 투어 차량에 대해서만 글을 써보고자 한다. 위에 언급했듯이 꼭 꾸따에서 우붓 뿐만 아니라, 우붓에서 꾸따, 우붓에서 킨타마니, 우붓에서 아메드 등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할 때에도 이용이 가능하니 그 점을 참고해서 글을 확인하면 좋다.

발리에서 한 시간 이상의 거리를 이동하면 일반적으로 장거리 이동으로 본다. 나와 아내는 발리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을 다녀왔다. 이동했던 장거리 이동의 예시로는 꾸따에서 우붓, 우붓에서 누사두아, 누사두아에서 로비나, 로비나에서 멘장안 등이 있다. 모두 최소 한 시간에서 최대 2시간 30분 이상 걸리는 장거리 루트였다.

이런 장거리 여정이 포함될 때, 나와 아내는 늘 데이 투어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차를 렌탈했다. 데이 투어 차량 렌탈은 정해진 시간 동안 차량을 렌탈하는 방식인데, 발리의 어떤 지역을 여행하는 지에 따라서 비용 차이가 있다.

발리 이동 방법 데이 투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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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는 도로 상황이 열악하다

여기서 말하는 차량 렌탈은 차와 함께 차를 운전하는 기사를 포함한 렌탈로, 운전기사가 차를 운전해 주고, 미리 약속된 지역을 여행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차만 빌리는 것이 아니다. 기사까지 포함이다. 발리의 차량 렌탈은 거의 모두 기사가 따라온다고 보면된다.

나와 아내가 장거리 여행을 할 때마다 차량 렌탈을 이용한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비용이다. 택시를 타고 A에서 B 목적지로 이동만 하는 것이 일반적인 그랩이나 고젝이다. 그리고 A에서 B 목적지로 가되, 정해진 시간 안에서 가는 길에 원하는 목적지를 방문할 수 있는 것이 차량 렌탈이라고 보면 된다.

예시를 들자면 우리가 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하는 걸 그랩이나 고젝을 통해 택시를 찾아보니 대략 3만 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그냥 꾸따 호텔에서 우붓의 숙소에 내려주고 끝나는 한 시간 정도의 이동만 포함된 비용이다.

반면에 6시간 차량 렌탈을 하면 꾸따에서 우붓으로 향하는 길에 원하는 목적지에 들러 추가 여행을 할 수도 있고, 장을 보거나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6시간 차량 렌탈의 비용은 33,000원으로 택시를 빌리는 비용과 3,000원 차이밖에 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나와 아내는 차량 렌탈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발리 차량 렌탈 예약 방법

발리 대부분의 여행을 클룩을 통해 예약했다. 관광지의 입장권 뿐만 아니라 이동 서비스, 픽업 및 드롭 서비스도 클룩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발리의 대부분 주요 관광지 입장권이나 이용권을 모두 클룩에서 현장 구매가보다 조금씩 저렴하게 팔고 있기 때문에 아내와 나는 발리를 여행하며 클룩을 아주 많이 이용했다. 차량 이동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Klook.com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클룩에서 위의 링크를 통해서 예약하면 된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점으로는, 위의 상품의 경우, 클룩 언어를 한국어로 하고 보게 되면 한국어 가능 기사가 운전해 주는 상품만 뜨게 되는데 한국어 가능한 기사 상품의 경우 금액이 5만 원 중반 정도 한다. 한국어로 편안하게 드라이버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이동을 하고 싶다면 한국어가 가능한 기사가 오는 위의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영어가 가능하다면 영어 가능 드라이버를 찾으면 된다. 그런데 위의 상품으로 들어가면 한국어가 가능한 기사만 선택할 수 있게 나오는데, 클룩 플랫폼에서 언어를 한국에서 영어로 바꾸면 영어 가능한 드라이버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생긴다.

영어 드라이버의 경우 현재 35,000원 대로 나와 아내가 여행을 다녀왔을 때 보다 2,000원 정도 늘었지만 여전히 6시간 투어를 하면서 이동이 가능하기에 충분히 가성비가 좋은 선택인 듯 하다. 브라우저 언어에 따라 서비스 언어 선택 옵션이 안 보이는 건 클룩에서 조금 이상하게 만들어둔 것 같다.

클룩으로 드라이버를 예약하게 되면 예약하면서 등록한 연락처를 통해 왓츠앱으로 차량 업체에서 연락이 온다. 지난 몇 편의 발리 블로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발리에서는 대부분의 투어 예약이나 문의 등이 왓츠앱(Whatsapp)이라는 메신저를 통해 진행된다. 그러니 꼭 여행을 준비하면서 앱을 다운 받아서 왓츠앱 계정을 만들어 두기를 추천한다.

왓츠앱으로 픽업 장소와 시간을 컨펌하면 정한 시간에 기사를 만날 수 있다. 우리는 대게 이동 전날 예약을 하는 편이었는데, 출발 하루 전 약간 늦은 시간에 예약해도 바로 연락이 와서 차량을 배치받을 수 있었기에 아주 일찍 사전에 예약할 필요까지는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적당히 미리 예약해두는 것은 좋을 듯 하다.

우리는 위의 서비스를 구매해서 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하는 동안 6시간 차량을 이용하기로 했다. 우리는 여정이 아주 길게 남았기에 이 6시간의 투어를 어딘가를 방문해서 구경하는 것보다는 가보고 싶었던 식당을 가보고, 베이커리를 가보고, 한동안 먹고 마실 식료품을 사기 위해 쇼핑을 하는데 이용하기로 했다.

우붓으로 향하며 방문한 곳

Bali Bakery at Denpa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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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i Bakery at Denpasar

발리의 섬 중앙 지역에는 덴파사르(Denpasar)라는 중심 시가 있다. 발리 응우라라이 공항을 덴파사르 공항이라고도 부르는데, 그 덴파사르가 이 덴파사르다. 덴파사르는 딱히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은 아니다. 한국으로 치면 정부 기관이나 공공 기관들이 주로 모여있는 곳으로, 여행객의 경우 발리 비자를 연장하기 위해 비자연장국을 찾는 목적으로나 덴파사르를 방문하지 않을까 싶다.

어차피 꾸따에서 우붓으로 가는 길에는 덴파사르 지역을 지나가야 했기에 우리는 덴파사르에서 가보고 싶은 곳 몇 곳을 찾아봤다. 우붓으로 가는 길에 3곳을 들리기로 했는데, 그 중 한 곳이 아내가 가보고 싶어 했던 Bali Bakery였다.

Bali Bakery at Denpasar는 한국의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느낌과 브런치 식당의 분위기가 섞인 곳으로 발리 현지 느낌보다는 도시에 있는 빵집 같은 느낌이 드는 고급스러운 베이커리였다. 카운터 뒤 쪽의 주방에서는 제빵사들이 하얀 옷을 입고 바쁘게 빵을 만들고 있었고,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고 카드 결제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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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빵 중 하나씩 먹고가기로 한다

아내와 나는 5~6개 정도의 빵을 포장했다. 조금 배가 고팠기에 그 중 2개는 빵집 분위기 구경도 할 겸 앉아서 먹고 가기로 했다. 나는 간단하게 커피샵처럼 음식을 카운터에서 받아서 아무 자리나 앉아서 먹고 뒷정리를 하고 가면 되는 그런 곳으로 생각했는데, 빵을 가져와 앉으니 직원이 메뉴도 가져다 주고 포크랑 나이프도 가져다 줬다. 식당처럼 말이다.

안 그래도 빵을 사면서 조금 특이했던 점이 세금이 20%가 별도로 붙었던 점이다. 발리에서 일반적으로 10% 정도를 세금으로 알고 있었는데, 왠지 서비스 피도 따로 붙였던 게 아닌가 싶다. 빵도 그렇게 저렴한 느낌은 아니었다.

조금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냥 별 이야기는 없어서 앉아서 아내와 각자 하나씩 빵을 꺼내 자리에서 먹으며 잠깐 시간을 보냈다. 잘 보니 2층에도 자리가 있는 듯 보였는데,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2층은 불이 꺼져있었다.

Klook.com

우리 뒤 쪽으로는 발리 현지인 같은 사람들이 복장을 어느 정도 갖춰 입고 나와서 아침식사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간단한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고 다니던 모습을 보았던 것과 비교해서는 꽤 단정하게 차려입고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고급 브런치 식당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빵을 사서 나와서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차량에 탑승했다. 기사 아저씨에게 2개의 빵을 선물로 줬다. 곧 점심 시간인데 식사도 못하고 밖에 기다리고 있어서 조금 신경이 쓰였다. 간단히 빵으로 입가심을 하고 점심 식사를 하러 오랜만에 한식당으로 향했다.

꾸따 한식당 비빔밥 (Bibimbob)

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 비빔밥 한식 저니텔러스
한식당 비빔밥

우리가 비빔밥이라는 식당을 기사에게 알려주자 기사도 비빔밥이라는 식당을 알고 있었다. 빵집에서 멀지 않았는데 10분 정도 걸려서 식당에 도착했다. 식당 안을 널찍하니 좋았다. 직원들도 들어가니 한국말로 인사를 하는데 뭔가 어색한 느낌이지만 반가웠다.

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 비빔밥 한식 저니텔러스
가격이 나쁘지 않다

아내와 나는 왼쪽 끝 쪽에 있는 부스 자리에 앉아서 메뉴를 보다가 나는 더워서 냉면을 주문하기로 했고, 아내는 짜장 국수를 시켰다. 그리고 함께 먹을 떡볶이도 추가했다.

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 비빔밥 한식 저니텔러스
떡볶이는 조금 아쉽다

냉면은 육수가 참 괜찮았는데, 면을 너무 오래 삶았는지 면이 너무 흐물거렸다. 면만 잘 삶았다면 정말 최고의 냉면이었을 듯 하다. 떡볶이는 실패했다. 떡만 12개 들어있고, 고추장을 물에 탄 맛만 난다. 떡볶이를 시킬 때 다른 사리들을 추가하는 게 있었는데, 어묵도 있길래 당연히 추가 사리인 줄 알고 그냥 떡볶이만 시켰더니 정말 아무것도 없이 떡만 12개들은 말 그대로 떡볶이가 왔다. 당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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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은 면만 쫄깃했다면 최고였다

아내가 시킨 음식은 이름이 짜장면이 아닌 짜장 국수였는데 면을 국수 면으로 써서 솔직하게 짜장 국수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는 것 같았다. 짜장 소스는 나쁘지 않은 맛이었는데, 내가 맛을 본 바로는 중국집에서 볶아서 나온 짜장의 느낌보다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나오는 미리 끓여둔 짜장 소스를 우동면에 올려주는 느낌의 짜장 국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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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을 즐기는 사람들

우리가 음식을 주문해서 먹는 동안 식당 중간에 있는 큰 테이블에 인도네시아 단체 고객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한식을 알고 식사를 하러 오고 하는 게 신기했다. 예전에 미국에 있을 때도 한식당을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한국을 알고 있거나 혹은 가족 중에 한국인이 있어서 식사를 하러 오는 미국 사람들이 많았는데, 여기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더 많은 모습이라 신기하다. 한국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음식이 전반적으로 조금 부족한 느낌은 사실이다. 그래도 먼 타지에서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었다. 곧 식사를 마무리하고 우붓으로 향하기 전 마지막 목적지인 슈퍼로 향했다.

Grandlucky Super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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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럭키 슈머마켓

구글 맵을 검색하다가 찾은 덴파사르에 있는 큰 슈퍼마켓이다. 현지 물건들과 해외 제품들도 같이 판매하는 곳이라 외국인들이 꽤나 많이 보였던 곳이다. 구글맵 리뷰에도 외국인 리뷰가 많았고, 쇼핑을 하러 매장에 들어갔을 때도 현지인보다 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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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둔게 커피들 밖에 없다

우리는 우붓에 머무는 동안 먹을 음식들을 좀 사가기로 했다. 이번에 우붓으로 이동하게 되면 우붓에서는 일주일 정도 머무는데 처음 4박은 아내와 나 둘이서 지내고, 그리고 나머지 3박은 부모님이 발리로 여행을 오시기로 해서 부모님과 함께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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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매일 브런치를 먹게 되면 비용이 생각보다 끼니당 많이 지출되기 때문에 요구르트나 시리얼 등으로 가볍게 조식을 해결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장을 봤다. 신라면과 김치 라면도 있어서 컵라면으로 사고, 호텔에 있는 물 끓이는 기계가 매번 더럽다고 느껴져서 안 쓰기 때문에 아주 싸고 적당한 전기포트를 샀다. 잘 작동할 지 불안해 보이기는 하는데 안에 무슨 보증서도 있고 그런 게 그냥 괜찮겠지 싶어서 사기로 했다.

이렇게 모든 장을 다 보고서 다시 차를 타고 우붓으로 향했다. 장을 본 비용은 대략 600,000 루피아로 6만 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이었다. 이렇게 장을 보고 우리의 목적지인 우붓으로 향했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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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으로 이동하는 길

우붓으로 가는 길에 친절한 기사분은 이것 저것 많이 설명도 해주시고 우리가 예약한 6시간이 남을 것 걱정이셨는지 우붓으로 가는길에 있는 관광지를 이곳저곳 소개하면서 관심이 있는지 물어보셨다. 관심이 있으면 가다가 보여주고 가실 생각이었나 보다.

우리는 애초에 택시를 부른 것보다는 훨씬 많은 것을 성취했기에 바로 리조트로 가서 쉬는 것을 생각해서 그냥 바로 리조트로 가자고 했다. 리조트에 도착하니 4시가 좀 넘었다. 6시간 택시를 예약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4시간 반만에 일정을 마치고 바로 숙소에 도착했다. 기사분께는 고맙다고 이렇게 빨리 마무리하자고 이야기하고 30,000루피아 정도 팁을 드린 뒤 일정을 마무리했다.

우붓 호텔에서 빌린 1일 80k 스쿠터 저니텔러스
우붓 호텔에서 렌탈한 스쿠

숙소로 오는 길에 길거리에 스쿠터 렌탈샵이 있어서 잠깐 들러봤는데, 예전에 우붓 호텔에서 직접 빌렸을 때 80,000루피아 정도 하던 모델을 125k에 렌탈한다. 더 좋은 모델은 250k다. 대부분 백인들이 빌리고 있었는데, 어디나 백인들이 빌리는 곳은 비싸다.

그래서 빌리지 않고 호텔에 와서 직접 문의하니, 역시나 저렴한 스쿠터는 80,000루피아면 가능했다. 우붓 숙소에 머무는 4일 동안 이용하는 것으로 예약했다. 호텔에 도착해서 방에 체크인을 하자마자 렌트한 스쿠터가 도착해 인수했다. 이렇게 꾸따에서 우붓으로 이동을 잘 마무리하고 이제 우붓에서의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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