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스스키노 니카 간판 낮
2700
북해도인도네시아 국기일본

북해도 여행일지 Day 4. 삿포로 여행 코스로 돌아본 삿포로 당일치기 여행

여행지 리스트: 노보리베츠 송영버스, Nika 사거리, 삿포로 TV 타워, 삿포로 시계탑, 삿포로역, 저녁 Nikka 사거리, 다누키코지, 회전초밥 파사루

북해도 여행의 네 번째 날이다. 벌써 북해도 여행의 총일정의 반이 지나갔다. 오늘은 노보리베츠 호텔 마호로바를 떠나 드디어 삿포로로 입성하는 날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온천을 하고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는데 아내가 아침에 몸이 조금 안 좋았기에 온천을 하지 않고 조금 더 자겠다고 해서 나 혼자서 온천을 다녀오기로 했다. 

호텔 마호로바에서 마지막 온천과 그린 테라스

호텔 마호로바 남탕 입구
호텔 마호로바 남탕 입구

드디어 호텔 마호로바에서 즐기는 마지막 온천이다. 2박 3일을 머물며 총 네 번의 온천을 했다. 정말로 물이 좋아서인지 아니면 여행을 온 기분 때문인 건지 4번의 온천 모두 너무나 좋았다. 갈 때마다 똑같은 온천장이었지만 한 번도 질리지 않고, 온천의 모든 시설을 즐기고 왔다. 물이 좋은 것도 있었지만, 탕도 종류가 많고, 시설이 좋았기에 계속 가도 좋았던 것 같다. 

노보리베츠 마호로바
노보리베츠 마호로바

온천을 마치고 방으로 가니 아직 아내가 자고 있었다. 아내를 깨워서 체크아웃을 하기 전에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은 여전히 맛있었다. 호텔 마호로바에서 머물면서 온천도 좋았지만, 식사가 뷔페임에도 부실하지 않고 퀄리티가 좋았기에 호텔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이 남은 것 같다. 

아내와 내가 호텔 마호로바의 조식 중에 가장 좋아했던 부드럽고 달달한 프렌치토스트를 마지막으로 즐겼다.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오징어 회도 충분히 먹었다. 이제 호텔 마호로바를 떠나 삿포로로 갈 시간이다. 

호텔 마호로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호텔 마호로바의 송영 버스

호텔 마호로바 송영버스와 직원
송영버스 탑승자를 확인한 후 버스에 탑승한다.

우리는 노보리베츠에서 삿포로까지 가는 방법으로 호텔 마호로바에서 제공하는 송영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물론 비용은 들어간다. 여행 전, 미리 예약을 해둔다면 1인당 1,000엔으로 매우 저렴하게 노보리베츠에서 삿포로까지 송영 버스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호텔 마호로바 송영버스를 타고 삿포로로 향하는 길
호텔 마호로바 송영버스를 타고 삿포로로 향하는 길

호텔 마호로바의 체크아웃 기한은 오전 10시다. 그리고 송영 버스가 출발하는 시간도 오전 10시다. 나와 아내는 9시 40분쯤 체크아웃하고 송영 버스 탑승을 대기했다. 곧 직원이 와서 탑승자 명단을 확인하고 탑승을 시작했다. 그렇게 우리는 곧 송영 버스에 올라서 삿포로로 향했다. 

호텔 마호로바 송영 버스 예약에 자세한 내용은 이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삿포로 TV 타워에 도착하다

삿포로 Tv 타워에 도착한 호텔 마호로바 송영버스
삿포로 Tv 타워에 도착한 호텔 마호로바 송영버스

2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던 버스는 1시간 40분 만에 삿포로에 도착했다. 하차 장소는 삿포로 TV 타워 뒤편이었다. 나와 아내는 북해도에 처음 오자마자 하코다테와 노보리베츠에 갔기에 북해도 도심의 느낌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삿포로 TV 타워와 근처 오도리 공원, 그리고 큰 적당히 높은 많은 빌딩을 보니 드디어 도시에 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삿포로 Tv 타워에 도착한 호텔 마호로바 송영버스
삿포로 지하도로로 들어가는 길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서 짐을 받은 후, 바로 호텔로 이동하기로 했다. 버스를 내린 곳 바로 근처에 삿포로 지하도로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어서 무작정 짐을 끌고 지하도로로 들어가 보기로 했다.

라장스테이 오도리 삿포로 홋카이도 호텔을 찾아서

삿포로 지하도로
복잡한 지하도로

삿포로의 지하도로는 정말 컸다. 한국 지하철과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그 규모가 정말 컸다. 눈이 내리는 나라라서 지하로 눈을 피해 다닐 수 있게 만들어 둔 것이겠구나 싶었다. 나와 아내는 최대한 라장스테이 호텔과 가까운 출구가 있는 곳까지 지하통로를 이용해 이동하기로 했다.

삿포로 지하도로
스스키노 방향으로

지하도로는 생각보다 많이 복잡했다. 방향을 잘 가고 있는지도 헷갈려서 자주 구글맵을 켜서 방향을 맞게 가고 있는지 GPS로 확인하면서 이동했다. 

삿포로 지하도로
스스키노방향으로 걷는다

지하도로에는 단순히 도로만 있지 않았다. 걷다 보면 구역이 바뀌는지 상점가도 나오고 주변 지하철역으로 갈 수 있는 길도 나왔다. 나와 아내는 그렇게 계속 구글맵을 확인하며 라장스테이 호텔로 향했다.

삿포로 지하도로
라장스테이와 가까운 출구

라장스테이 호텔과 가장 가까웠던 출구는 S2W4 출구였다. PIVOT이라는 간판이 보이는 곳이 라장스테이 호텔과 가장 가까운 출구였다. 우리는 출구로 나가 3분 정도 도보로 이동해서 호텔에 도착할 수 있었다.

라장스테이 호텔

라장스테이 삿포로 호텔
라장스테이 삿포로 호텔

삿포로 TV타워에서 송영 버스를 하차하고 지하도로를 통해 라장스테이 호텔까지 짐을 끌고 걸어서 이동하는데 총 25분 정도가 걸렸다. 그래도 초행길이라 구경도 하면서, 길도 찾으면서 이동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오래 걸린 것 같지 않았고, 많이 힘들지도 않았다. 

라장스테이 호텔 로비
라장스테이 호텔 로비

호텔 체크인 시간은 3시였는데, 우리는 꽤 일찍 도착했다. 체크인은 가능하지만 방은 배정되지 않아서 짐을 맡기고 삿포로 구경에 나서기로 했다. 짐은 나중에 돌아왔을 때 방을 배정받으면 가지고 올라가려고 했는데, 이후 호텔로 돌아왔을 때, 호텔 측에서 캐리어를 모두 방에다 미리 옮겨놔 주었다. 그 점도 좋았다. 

라장스테이 호텔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이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프카레킹에서 수프카레를 먹다

삿포로 수프카레킹
삿포로 수프카레킹

짐을 모두 맡기고 삿포로 여행의 첫 목적지로 고른 곳은 점심 식사를 하게 된 수프카레킹이었다. 수프카레를 한 번은 먹어보기로 생각했었기에 삿포로에서 첫 번째 식사를 수프카레로 하기로 했고,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수프카레 식당이 수프카레킹이어서 그곳으로 결정했다. 호텔에서는 5분 정도의 거리에 있었다. 

삿포로 수프카레킹
수프카레 와 밥

식당에 도착하니 앞에 2팀이 있어서 약간의 대기 후, 식당에 들어가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카레를 묽게 탕처럼 만든 요리였는데, 일반 카레와 달랐던 점은 국물과 같은 느낌이었다는 점과 큐민을 넣어 알싸한 맛이 나는 카레였다는 점이었다. 수프카레를 맛보고 나와서 소화도 할 겸, 삿포로 도심을 크게 돌면서 구경하기로 했다. 

수프카레킹에 대한 자세한 방문 후기는 이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스키노 사거리 & 다누키코지 상점가

삿포로 스스키노 낮
낮시간의 삿포로 스스키노 사거리

식사를 마치고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스스키노 사거리다. 스스키노 사거리는 삿포로의 번화가, 중심가로 랜드마크인 NIKA 간판이 있는 곳이다. 낮보다는 밤의 스스키노가 네온 불빛이 들어온 간판들로 더 멋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가볍게 주변을 돌아보고 사진을 몇 장 남기고 삿포로 역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삿포로 메가 돈키호테
삿포로 메가 돈키호테

삿포로 역으로 향하면서 다누키코지 상점가를 지나가게 되었는데, 북해도에서 가장 큰 돈키호테 지점인 메가 돈키호테가 다누키코지 상점가 입구에 있었다. 낮의 스스키노 사거리와 다누키코지 상점가는 생각보다 인파가 많지는 않았다. 밤에 한 번 더 나와보기로 하고 삿포로 역방향을 향해 걸었다. 

삿포로 TV 타워

북해도 삿포로 TV타워 정면 사진
북해도 삿포로 TV타워 정면

삿포로 역방향으로 걷다 보니 오도리 공원 구역이 나왔고, 옆으로 삿포로 TV 타워가 보였다. 삿포로 TV 타워는 올라가 보기로 했기에 오도리 공원을 구경하며 삿포로 TV 타워로 향했다. 우리가 방문했을 당시의 오도리 공원은 아직 눈 축제를 준비하던 기간으로 공원에 눈 장식이나 얼음 조각이 있지는 않았다. 무대를 만들고 준비하고 있기는 했다. 

우리는 오도리 공원에서 삿포로 TV 타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삿포로 TV 타워에 올라갔다. 3층 매표소에서 미리 구입해 둔 바우처를 실물 티켓으로 수령해서 삿포로 TV 타워 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삿포로 TV타워
오도리 공원 뷰가 가장 멋있다

삿포로 TV 타워 전망대에서는 삿포로 전 지역을 360도 서라운드로 볼 수 있다. 오도리 공원의 전경을 비롯해 멀리 보이는 설산 지대, 그리고 전망대 반대편으로는 멀리 바다와 도심을 볼 수 있었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의 삿포로 TV 타워는 아주 여유로워서 편하게 이곳저곳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삿포로 TV 타워에서 시간을 보내고 내려와 다시 삿포로 역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삿포로 TV 타워 방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삿포로 시계탑

삿포로 시계탑에 방문할 계획은 없었는데, 지나가다 보니 시계탑이 보였고, 무엇인지 확인해보니 그곳이 바로 삿포로 시계탑이었다. 실내에는 따로 들어가지 않았고, 밖에서 사진과 영상을 조금 찍은 뒤, 다시 삿포로 역으로 향했다. 

삿포로 역

북해도 삿포로 역
북해도 삿포로 역

처음부터 삿포로 역으로 향한 이유는 바로 내일 오타루행 기차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서다. 처음 가본 삿포로역은 북해도에서 가장 큰 역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현지인들과 관광객들로 아주 붐비는 장소였다.

역에 들어가기 전, 역 앞으로 대중교통 정류장이 있었는데, 그 위에 있는 육교에서 역 앞을 볼 수가 있었기에 육교에 올라가 삿포로 역 앞으로 보이는 차도와 건물의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 라장스테이에서부터 걸어온 큰 대로가 멀리까지 보였다. 

삿포로 역안에 있는 백화점 앞 사람들
삿포로 역 백화점

삿포로 역 앞에 있는 육교에서 사진과 영상을 찍고 역 안으로 들어갔다. 삿포로 역은 여러 개의 쇼핑몰과 백화점으로 갈 수 있는 통로가 연결되어 있었다. 먼저 오타루행 티켓을 끊고 돌아보는 것으로 생각하고 JR 티켓 예매처로 향했다.

JR 홋카이도 레일패스 기차표 예약

삿포로역 동쪽 매표소
오타루행 티켓을 예약한 매표소

삿포로 역 가장 안쪽 부근에 JR 티켓 예약 장소가 있었다. 삿포로 역 정문 입구로 들어가서 가장 안쪽으로 걷바도면, 북문(北門) 근처에 ‘동쪽 매표소’가 있다. 나는 이곳에서 JR 홋카이도 레일패스를 이용해 오타루행 기차 왕복권을 끊었다. 

삿포로역 동쪽 매표소
여기에서 JR 홋카이도 레일패스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직원들이 있는데, 영어와 애매한 일본어를 적절히 섞어서 대화를 했고, 다행히 다음 날 아침에 오타루에 갔다가 오후 5시에 다시 삿포로로 돌아오는 왕복 티켓을 끊을 수 있었다. 일본어만 하는 직원들이 있었는데, 나도 어떻게 이상한 일본어와 영어를 섞어서 표를 끊을 수 있었는지는 아직도 신기할 따름이다.

삿포로역
이틀 후, 비에이 투어 오이는 장소를 확인했다

그렇게 표 구매를 마무리하고 삿포로 역 안을 둘러봤다. 내일 오타루를 다녀와서 내일 모래는 비에이 일일 투어를 가기로 했는데, 비에이 일일투어 모이는 장소도 삿포로 역 안에 있는 북문 근처여서 미리 어디로 가야 하는지 위치도 확인해 두었다. 

오타루행 기차표
오타루행 기차표

그리고 잠깐 백화점과 상점가를 들어가서 구경했는데, 너무 복잡하고 정신이 없어서 잠깐 구경만 하다가 밖으로 나와 호텔로 돌아왔다. 아내는 구경을 하고 쇼핑을 하고 온다고 조금 더 밖에 머물렀고, 나는 호텔로 돌아가 방에서 쉬기로 했다.

라장스테이 호텔

라장스테이 삿포로 모더레이트 더블룸
라장스테이 삿포로 모더레이트 더블룸

호텔로 돌아오니 방이 배정되었다. 직원들이 맡겨뒀던 짐을 모두 방으로 옮겨두었다고 해서 속으로 ‘서비스가 좋은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키를 받아서 바로 방으로 올라갔다. 방에는 우리의 케리어 3개가 한쪽에 가지런히 세워져 있었다. 

라장스테이 삿포로 목욕탕
라장스테이 삿포로 목욕탕

호텔에 목욕탕이 있다고 해서, 아내가 쇼핑하는 시간 동안 할 일도 없고 해서 목욕탕에 가보기로 했다. 라장스테이 목욕탕은 전통 일본 스타일로 꾸며져 있었는데, 내가 갔던 시간이 6시쯤인 저녁 식사 시간이어서 그랬는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나는 혼자 목욕을 즐기고 방에 와서 짐도 정리하고 조금 쉬었다. 라장스테이 룸과 시설에 대한 소개는 아래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라장스테이 호텔 룸과 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전초밥 파사루 가성비 초밥집

삿포로 회전초밥 파사루
회전초밥 파사루 입구 모습

저녁 식사 시간이 되자 아내가 호텔로 돌아왔다. 나도 목욕도 하고 잘 쉬고 있었던 터라 배가 고팠던 우리는 바로 식사하러 밖으로 나섰다. 우리가 가고자 한 식당은 파사루라고 하는 초밥집으로 인터넷에서 가성비가 좋고, 퀄리티가 좋다는 글을 읽어서 그곳에 가기로 했다. 

스스키노의 니카 간판 사거리
스스키노의 니카 간판 사거리

초밥집은 스스키노 사거리 근처에 있었는데, 이미 밤이 되어버린 삿포로는 낮과 다르게 간판에 불이 들어와 낮보다 더 활기찬 느낌으로 바뀌어 있었다. 사람들도 낮보다 훨씬 많이 보였다. 현지인들은 일이 끝나고 저녁에 한잔하기 위해 나온 무리도 많이 보였고, 관광객들도 스스키노 니카 간판 구경과 식사를 위해 나온 사람들이 많은 듯했다. 

삿포로 회전초밥 파사루
회전초밥 파사루 입장 대기 중인 손님들

NIKA 간판이 있는 곳과 주변에서 사진과 영상을 찍고 구경을 한 후, 파사루 초밥집으로 걸어갔다. 초밥집에 도착하니 꽤 많은 사람이 줄을 서 있었다. 나와 아내는 줄을 서서 기다려서까지 식사하지는 않는데, 마땅히 갈만한 곳을 찾아두지 않아서 우선 기다리기로 해봤다. 

삿포로 스스키노 거리
줄으 가디리다 근처에서 찍어온 자판기 사진

줄을 기다리는 데 꽤 시간이 걸렸다. 우리 앞에 사람들이 많이 서 있기도 했지만, 파사루 초밥은 실내가 넓지 않아서 회전율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듯했다. 밖에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식당 밖 유리에 붙어있는 메뉴도 구경하고, 근처 사진도 찍고 오고 했다.

삿포로 회전초밥 파사루
연어알이 올라간 초밥

40분 정도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는 들어가자마자 이것저것 주문을 해서 초밥을 먹었고, 한참을 많은 양의 초밥을 먹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섰다. 지난번 하코다테의 슌카스시도 그렇고, 삿포로의 파사루도 그렇고 가격과 퀄리티가 적절한 초밥집에 와서 그런지 모두 배가 부를 때까지 식사를 했었다. 파사루 초밥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전초밥 하사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사루에서 식사를 마친 우리는 돌아오는 길에 다누키코지 상점가를 지나면서 잠깐 구경하고 호텔로 들어와 휴식을 취했다. 내일은 오타루 당일치기 여행 일정이라서 저녁에 내일 나갈 준비를 해두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북해도 블로그 보기 배너 저니텔러스

확인해 주세요

** 본 블로그 내 사진 및 영상에 대한 무단 이용 및 복제를 금지합니다.
** 본 블로그의 사진 및 영상을 무단 이용한 저작권에 위배되는 2차 편집을 금지합니다.
** 본 블로그의 사진 및 영상을 홍보, 상업적인 용도, 및 기타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위의 사항에 대한 위반 상황 발견 시, 경고 없이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미디어 용 고화질 이미지 자료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및 영상 사용에 대한 문의는 댓글 혹은 이메일(journeytellers@gmail.com)로 부탁 드립니다.